자주하는 질문

아하수학 감(Ahamath Sense)은 앱북 형태의 수학 학습 어플입니다.
앱 하나에는 1학기 분량의 교과서 기반 개념별 유형연습을 할 수 있는 수학 컨텐츠가 들어있으며, 3단계 학습법인 “동영상재생 - 내용학습 - 확인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접근성이 빠른 방법을 찾다보니 스마트 폰이었습니다.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가능하도록 만들고자 했습니다.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학습방법의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3단계 학습법은 먼저 1단계로 동영상 강의 부분이 있어 3만 시간이상의 강의 이력을 가진 숙련된 멘토들이 개념 강의를 해줍니다.

1단계는 개념이 부족하거나 선행학습을 하는 학생들을 위한 단계이고, 상위권 학생들은 이 단계를 건너뛰셔도 됩니다.

2단계는 내용학습 부분으로 동영상 강의에서 배웠던 부분을 확인하고, 알고 있던 개념을 점검하는 동시에 모르는 게 무엇인지 파악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이때 복습과 점검으로 탄탄한 개념을 완성하시면 됩니다.

3단계는 확인문제 부분으로 마지막 최종점검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하수학 감은 한번 다운 받으시면 영구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삭제했더라도 자신이 구매한 스토어에 로그인 하면 다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게임과 마찬가지란 뜻입니다. 수학은 유기적인 과목입니다. 올해 배운 개념들이 제대로 숙지되어 있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과정은 앱 하나당 (1학기 분량) 1만원이고, 중학교 과정은 1만 5천원입니다. 커피 두잔 정도의 비용으로 숙련된 멘토의 동영상 강의,
스스로 설명하면서 다지는 메타인지 내용학습, 확인문제까지 풀어볼 수 있는 알찬 구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글보다 이미지가 이해하기 쉽고 이해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오랜 교육경험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미지로 기억된 것은 또 오래 기억됩니다. 바로 장기기억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생각을 도우려고 이해하는 과정을 쉽게 하려고 이미지로 디자인 하고자 했습니다.
모르는 사람과 단번에 친구가 될 수 있나요? 얼굴을 마주하고, 한번 두 번 반복해서 봐야 친해지죠? 디자인 수학은 학생들이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줄 뿐, 그것을 놀이처럼 체험하고 반복함으로써 부담 없이 반복 연습하도록 학습자를 매니저의 역할을 돕고자 한 것입니다.

단 이렇게 갖게 된 개념이미지는 쉽게 까먹지 않습니다. 이미지로 된 수학은 우뇌에 저장되는데, 우뇌가 바로 장기기억을 담당하거든요.
수학이 모든 융합적 사고력의 기본인 것이 학자들을 통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수학을 한다는 것은 장래를 위해 가장 확실한 대비를 하는 셈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수학개념과 동떨어진 이미지는 쓰지 않습니다. 원이 뭔지, 호가 어딘지, 지름이 뭔지, 하나하나 직접 짚어주고 보여줍니다.

또한 개념 전개 순서대로 쪼개었기 때문에 이미지와 개념을 바로바로 연결해주어 몰입감과 이해도를 높이고, 생각해야 할 포인트를 색띠로 짚어주어 학생들이 스스로 고민하도록 했습니다.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효과도 넣었습니다.
메타인지는 한마디로 꺼내는 학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학생들은 학원이나 학교에서 지식을 채우는 학습을 주로 하죠?
그에 비해 복습하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고, 그마저도 그냥 읽어버리기에 그칩니다. 이런 지식들은 당장 하루만 지나면 80%는 잊어버리게 됩니다.

메타인지는 집어넣는 학습이 아니라, 꺼내는 학습입니다. 학습한 것을 확인하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별하는 공부가 메타인지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최상위권 학생들은 백지만을 책상에 두고 채우는 공부를 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공부법을 활용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렇게 수학을 되새김질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아하수학 감”은 학생들이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개념, 어렴풋하게만 알고있던 잠재지식들, 이해하고 알았다고 느꼈지만 정확히 몰랐던 가짜 지식들을 스스로 확인하는 메타인지 학습으로, 2014년 메타인지에 대한 특허출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용학습은 한꺼번에 개념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클릭을 할때마다 화면이 단계적으로 채워집니다.
마치 상위권 아이들이 빈 노트를 채우면서 서브노트화하듯, 아하수학 앱북은 클릭하기 전 텀에 아는 것을 점검하고 답해보면서 머릿속에 교과서 개념들을 서브노트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학생들은 자기 입으로 술술 개념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공부는 반복입니다. 하지만 그냥 반복하는 것과 메타인지로 반복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메타인지 학습에 익숙한 아이들은 짧은 시간 효율적으로 공부합니다. 5회독, 7회독 복습을 하면서 왜 다음 회독으로 넘어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는지 아시나요?
바로 아는 것은 빠르게 훑고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학습의 주인공으로.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 언제 보조바퀴를 뗄지,수영을 배울 때 언제 더 깊은 레인으로 옮길지, 배우는 자신이 스스로 그것을 알고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주도에 약한 초등 저학년은 매니저 역할이 필요한데 그것을 부담없이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함입니다.
칸아카데미를 활용한 플립러닝은 실제 외국 학교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공부법으로, 공부는 집에서 스스로 하고, 숙제는 학교에서 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교사에게 도움 받거나, 친구들과 토론하는 식의 일명 “거꾸로교실” 학습법입니다.

플립러닝은 기존의 교실을 뒤집어 학생의 입을 열어주고, 학생 중심의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수업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립러닝의 핵심은 개인맞춤, 수준별 수업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하수학은 한 단원의 동영상 강의를 20분 내로 길지 않게 만들어 학생들이 미리 동영상을 듣고, 내용학습에서 개념을 아는지 모르는지 점검한 후 모르는 것을 체크하여 그 부분만 다시 동영상을 듣거나 스스로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어플을 구성하였습니다.
가장 큰 차별점은 개인 맞춤학습이 가능하단 것입니다. 기존 온라인 강의는 선생님 입으로 시작해서 끝나는 일방적인 수업이었다면, 아하수학 앱북은 동영상 강의를 미리 듣고나서, 내용학습 부분에서 마치 앱북과 서로 대화하듯이 아는 개념들을 술술 말하면 되는 차별화된 복습시스템입니다.
아하수학 앱북을 사용중인 하위권 학생들에게서 눈에 띄는 성적향상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학교에선 진도 나가기를 포기한 수포자 학생들도 플립러닝 방식을 통한 학습법에는 무리없이 잘 따라와 주어서, 수학에 자신없는 모든 학생들에게 큰 반향이 일어날 거라 생각하는 공부법입니다.

기존의 강의들은 걷는 법을 알려주고 달리기 시합에 내보내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저마다 수준이 다르죠. 아직 기는 것만 할 수 있는 학생, 걸을 수 있는 학생, 뛸 수 있는 학생. 아하수학 감은 바로 뛸 수 없는 막막한 학생들에게 걷는 연습이 되어주는 앱북입니다.